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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여행] 푸조 508과 함께 만난 여유의 공간, '영종도 씨사이드 파크'
  • 조회수 239
  • 등록일 2019.10.13

푸조 508과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를 찾았다.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그리고 새로운 감성을 제시하고 있는 패스트백 세단 '푸조 508'과 함께 특별한 공간,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를 만나 보았다.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를 향해 달리는 동안 푸조 508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또 서울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서 이렇게 화려하고 거대한 공원이 있다는 점 또한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과연 푸조 508과 함께 만난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드라이빙의 매력이 돋보이는 푸조 508

푸조 508의 매력은 바로 드라이빙에 있다. 실제 서울을 떠나 인천공항 고속도로, 그리고 영종도의 여러 도로를 달리는 과정에서 푸조 508은 무척이나 경쾌하고 민첩한 움직임을 과시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여러 요소가 있을 것이다. 실제 푸조 508은 동급의 중형 세단에 비해 조금 더 탄탄하고 긴장된 차체를 갖고 있는 건 물론이고 오랜 시간 동안 다듬어진 푸조 특유의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점 또한 빠지지 않는다.





게다가 가솔린 엔진에 비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겠지만, 전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디젤 엔진으로 평가 받는 '블루HDi 2.0L 디젤 엔진'의 존재감 또한 확실하다. 177마력, 40.8kg.m의 토크는 물론이고 비교적 매끄러운 회전 질감 등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뒷받침한다.





넓게 펼쳐진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넓은 부지에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실제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는 영종도의 동남 권역에 넓게 펼쳐져 있는 곳이라 다양한 요소들과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다.

실제 푸조 508을 주차했던 '임시주차장'의 경우에도 정원으로 꾸며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이후에는 더욱 다양한 테마가 담겨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어 공원을 찾는 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워낙 넓은 공간에 마련되어 있는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인 만큼 공원을 돌아다녀보면 여유 그 자체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바다와 인접한 공간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공원을 따라 걷다보면 저 멀리 바다, 그리고 인천대교를 한 눈에 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에 마련된 공간을 하나하나 살펴보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게 사실이지만, 간간히 둘러보더라도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공간이나 꽃으로 가득 채워진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공원 곳곳에는 화단을 마련하고, 쉴 수 있는 벤치를 마련하고 바다 쪽으로는 인천과 영종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액자들을 곳곳에 마련해 여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카페나 편의점 등 다양한 휴식 공간 및 취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공연장이나 다양한 활동 및 행사 등을 치를 수 있는 공간이나 넓은 마당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주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용도 가능하다.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의 명물, 레일바이크

한편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 에는 공원을 모두 살펴볼 수 있는 명물, '레일바이크'가 마련되어 있다. 공원 동쪽에 마련되어 있는 레일바이크 부스에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넓고, 길게 펼쳐진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의 바닷가 쪽으로 이어져 있는 만큼, 공원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이 아니고 차라리 레일바이크로 공원을 살펴보는 것 또한 즐거운 선택이 될 것이다.

실제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를 방문했을 때에는 제법 많은 사람들이 레일바이크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영종도에서 누리는 자연

영종도라고 한다면 다들 '인천공항' 등을 떠올린다. 하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자연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의 존재는 무척이나 반갑게 느껴진다.

참고로 '영종하늘도시 씨사이드 파크'는 지난 2016년 제8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아 그 가치와 존재를 인정 받았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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