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PARK

뉴스

차에 대한 새로운 소식과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뉴스

밴티지 오토모빌, 무상점검과 할인 혜택 더한 '밴티지 썸머 이벤트' 실시
  • 조회수 132
  • 등록일 2019.07.12

밴티지 오토모빌이 7월 한 달 간 '밴티지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름이 되면 자동차 운전자는 차량의 상태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무더위와 장마로 인해 차량 상태가 급격히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의 상태에 조금 더 귀를 기울이고 미리 차량의 상태를 살펴보게 된다.

이런 가운데 영타이머를 위한 코디네이터를 자처하는 '밴티지 오토모빌'이 여름철 자동차 운전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밴티지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달 동안 진행되는 '밴티지 썸머 이벤트'는 무더위에 대비해 고객들의 차량을 보다 세밀하게 살펴보는 21개 부분에 대한 '무상 점검'을 비롯해 정비.래핑(랩핑) 그리고 PFF 시공의 10% 할인 등이 포함된다.

수입차 및 차령 30년 이하의 영타이머를 중점으로 다루는 밴티지 오토모빌의 특성에 맞춰 진행되는 무상 점검 서비스는 보다 업계의 여느 무상 점검 서비스보다 더욱 다양한 항목을 세부적으로 다룬다.





실제 밴티지 오토모빌의 무상 점검 서비스는 타이어와 브레이크 시스템, 조향 및 배기 시스템, 와이퍼 및 워셔액 등의 기본적인 점검 외에도 공조계, 오일 류 상태 및 누유, 냉각수, 서스펜션, 마운트, 언더 커버 등 총 21개의 항목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무더위 등으로 인해 주행 환경이 나빠지는 여름철을 위한 대비 및 차량 상태에 대한 고객 인지 등을 통해 더욱 안전한 주행을 도모한다.

한편 밴티지 오토모빌이 진행하는 차량 정비 서비스와 래핑, 그리고 PPF 시공 등의 비용을 모두 10%씩 할인하여 고객들의 부담을 줄인다. 이외에도 래핑 및 PPF를 차체 전체에 시공할 때에는 '유리막 코팅'을 서비스로 제공해 고객 만족감을 높인다.









밴티지 오토모빌의 윤성혁 대표는 이번 밴티지 썸머 이벤트에 대해 "무더운 여름에는 사람만큼 자동차도 지치게 된다"라며 "이번 밴티지 썸머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차량 관리의 도움을 얻고, 또 할인 및 혜택을 통해 정비와 래핑, 그리고 PPF 시공에 대한 부담을 줄이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밴티지 썸머 이벤트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밴티지 오토모빌로 하면 되며 이번 밴티지 썸머 이벤트는 7월 31일 입고 차량까지 적용된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